6일 오전 경기 성남시 국군수도병원에 마련된 고(故) 이 모 중사의 분향소에서 조문객이 조문을 마친 뒤 나오고 있다. 이 중사는 지난 3월 선임으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며 신고한 뒤 두 달여 만인 지난달 22일 숨진 채 발견됐다.
[이승환 기자]
[ⓒ 매일경제 & mk.co.kr,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]
Adblock test (Why?)
소스 뉴스 및 더 읽기 ( [포토] 고(故) 이 모 중사의 분향소 - 매일경제 )
https://ift.tt/3xf4nLR
대한민국
Bagikan Berita Ini
0 Response to "[포토] 고(故) 이 모 중사의 분향소 - 매일경제"
Post a Comment